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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대장경(佛敎大藏經)
고타마(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중생 교화를 위하여 설법하신 내용과 행하신 모든 내용을
집대성한 것이 초기 형태의 불교 대장경이다. 처음
대장경이 결집되어진 것은 고타마(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입멸에 드신 직후 가섭존자에 의해서다. <십송율>에
따르면 "벗들이여, 우리는 마땅히
고타마(석가모니) 부처님의 가르치심(교법(敎法))과 계율(戒律)을
결집하여 그릇된 가르침(비법(非法))이 일어나, 올바른
가르침(정법(正法))이 쇠하고, 삿된 계율(비율(非律))이
일어나, 깨끗한 계율(정율(正律))이 망하며, 그릇된 가르침(비법(非法))을
설하는 이가 강하고, 올바른 가르침(정법(正法))을 설하는
이가 약하며, 삿된 계율(비율(非律))을 설하는 이가 힘을
얻고, 깨끗한 계율(정율(正律))을 설하는 이가 힘을 잃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라고
하시고. 인도 왕사성 칠엽굴에서 오백분의 비구스님과 함께
하셨다. 이 때 가섭존자께서 의장이 되시고 아난다 존자(多聞第一)와
우파리 존자(持律第一)께서 각각 교법(敎法)과 계율(戒律)에
대한 고타마 부처님의 가르침을 함께 암송하셨다.
이런 과정을 거쳐 처음으로 경장(經藏)과 율장(律藏)이
편찬 합송(合誦) 되었으며 뒤에 계속하여 제 2결집, 제
3결집, 제 4결집이 행해졌다. 오늘날 각 나라의
문자로 기록된 대장경을 살펴본다면, 범어 원전의 대장경은
완전한 형태로 남아 있지 않지만, 팔리어 원전과 주로 범어로부터
번역한 한문 대장경(중국 송나라 대장경, 원나라 대장경,
명나라대장경), 서장 대장경, 그리고 다시 서장번역으로부터
거듭 번역한 몽고 대장경, 만주대장경, 등이 현존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의 대정신수대장경, 국역대장경, 그리고
또 남아시아의 팔리어 경전을 일본에서 한문으로 번역한
남전대장경, 또 대장경의 일부를 영어. 불어. 독어. 러시아어
등으로 번역한 대장경 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대장경과 이를 한글로 번역한 한글대장경이 있다. 그리고
요즈음 전산화하고 있는 한문 고려대장경은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장경은 경전의 성격에
따라, 경(經)을 모아 놓은 경장(經藏)과 율(律)을 모아
놓은 율장(律藏), 논(論)을 모아 놓은 논장(論藏)으로 분류한다.
그리고 삼장(三藏) 이외의 불교서적을 내용에 따라 다시
분류하고 첨가하기도 하는데. 지금은 이들 모두를 통칭하여
대장경(大藏經)이라 한다.
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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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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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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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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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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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경> |
포살 |
<대승기신론> |
<장로게> |
<발원문> |
<경집> |
안거와 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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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도론> |
<발심수행장> |
<법구경> |
갈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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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가귀감> |
<원왕생> |
<보왕삼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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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 |
<한글 천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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